전략 보고서  ·  2026-10-07

Deloitte 2026 미래 인프라 설문조사

전략 보고서Medium 영향도Global
Deloitte가 21개국 985명의 인프라 임원(정부, 민간 부문, 비영리 부문)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설문조사에 따르면, 물리적 인프라와 디지털 인프라가 상호의존적인 '시스템 오브 시스템즈'로 통합되었으며, AI가 핵심 운영 계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주요 조사 결과: 지도자의 69%가 스마트하고 연결된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61%는 예측 유지보수를 현재 최고의 AI 사용 사례로 꼽았고, 이는 에너지 수요 예측(44%)과 공급망 물류(40%)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정부 응답자의 60%가 사이버보안을 최우선 중요 인프라 투자 우선순위로 꼽은 반면, 56%가 극한 기후를 최대 위협으로 지목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후 회복력에 우선순위를 둔 응답자는 33%에 불과했다. 이 설문조사는 복잡한 정책, 규제 및 인허가(39%)를 최우선 실행 장벽으로 식별했으며, 34%가 AI/사이버보안 인재 격차를 AI 확장의 최우선 장벽으로 꼽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AI는 실험 단계를 넘어섰지만, AI 확장에는 더 광범위한 역량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린다. 정량적 설문조사 방법론(985명의 임원, 21개국, 4개 인프라 부문)이 공개되어 있다.
물리적 세계에서의 AI 가치의 상당 부분은 이제 인프라 '시스템 오브 시스템즈' 성숙도에 달려 있으며, 이 보고서는 리더들에게 AI 도입을 데이터 거버넌스, 사이버보안 및 인재 기반과 결합해야 하는 데이터 기반 근거를 제시한다.
설문조사에서 제시된 AI 확장 장벽(인재, 데이터, 거버넌스)을 자사의 연결 인프라 AI 프로그램과 대조하여 검토하고, 이 보고서가 문서화한 사이버보안 대 회복력 투자 불균형을 해결하라.
Deloitte 2026 Future of Infrastructure Survey report landing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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