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오리건 주지사 Tina Kotek은 '주 정부를 위한 책임 있는 인공지능 조달 기준 수립' 행정명령 26-26을 발효 즉시 발령했다(9월 23일 발령, 9월 23-24일 보도). 이 명령은 오리건주 최고정보책임자(CIO)에게 주 정부가 고급 AI 모델을 조달/사용하기 전에 (1) '적절한' 제3자 AI 안전 검토에 대한 기준 또는 지침을 개발하고 (2) 최첨단 AI 모델에 '킬 스위치' 요구의 타당성을 평가하도록 지시한다. CIO는 90일 이내에 이행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주지사는 3개월마다 명령을 재평가할 예정이다. Kotek은 연방 차원의 안전장치 부재를 명시적으로 언급하며 주 차원의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이는 오리건주 행정부에 최첨단 모델을 판매하는 모든 AI 공급업체에 영향을 미치는 구속력 있는 주 조달 명령이다. 이는 캘리포니아의 SB 813/AB 1405 가속화 행정명령과 일리노이의 AI 내각에 이은 주 차원의 최첨단 AI 감독 물결의 일부이며, 정부 조달에서 제3자 독립 안전 검토와 '킬 스위치' 개념을 표준화하여 공공 부문 고객을 유지하려는 AI 공급업체가 충족해야 할 규정 준수 기준을 제시한다.
필요한 조치
오리건 주 기관에 판매하는 AI 공급업체는 의무적인 제3자 안전 검토 증빙과 잠재적인 킬 스위치/긴급 중단 요구사항에 대비해야 하며, 구체적인 계약 요구사항을 위해 CIO의 90일 이행 제안서(2026년 12월 경 마감)를 추적하라.